Advertisement
대체불가 전력으로 평가됐던 정은원은 2021년 2루수 골든글러브 수상자다. 지난 해엔 공수에서 부진하다가 서서히 타격 페이스를 끌어올려 팀 내 타율 3위, 안타와 득점 2위, 타점 5위를 했다. 그는 올 시즌 한화 비FA(자유계약선수) 야수 최고 연봉자다.
Advertisement
정은원이 문현빈을 내야로 불렀다.
Advertisement
16일 현재 정은원은 95경기에서 타율 2할2푼8리(325타수 74안타), 2홈런, 23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619를 기록하고 있다. 득점권 타율 1할8푼6리. 문현빈은 93경기에 출전해 2할5푼2리(294타수 74안타), 3홈런, 28타점, OPS 0.631을 마크하고 있다. 출루율은 정은원이 좋고, 장타율은 문현빈이 높다.
Advertisement
정은원을 피해 외야로 갔는데 수비 불안을 안고 있다. 팀 사정에 따라 중견수로 뛰었지만 주 포지션은 2루수다. 그는 13일 경기 후 인터뷰에서 2루수 출전에 대해 "집을 떠나있다가 집에
창원=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