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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지하 1층에서 지상 8층, 별관 지하 1층에서 지상 5층 규모 등 2개 동 1800평 규모로 81개 병상을 보유하고 있는 병원 건물. 건물 대출액은 162억원, 지분은 이정현이 99%, 남편인 박 씨가 1%를 갖고 있어 실제 소유주는 이정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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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전문가의 말을 인용해 "교통, 위치, 주변 환경, 배후세대도 탄탄해 좋은 매입 사례로 보인다"며 "이 건물은 일반상업지역이지만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되어 있기 때문에 인천시에 고시 공고가 지정된 내용으로 개발이 가능하다"며 "본관과 별관의 허용된 용적률이 아직 남아있어서 주차장만 확보한다면 증축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서 지가 상승 이외에 추가로 건물가치를 상승시킬 여지가 있다"고 관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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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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