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손흥민은 케인의 뒤를 이을 주장으로서 매우 인기있는 선택지였다. 자연스럽게 적합한 것으로 여겨졌다'고 덧붙였다. 또 '손흥민은 토트넘 라커룸의 리더가 됐다. 주장 그럽에서 손흥민과 함께 제임스 메디슨,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부주장 역할을 수행한다. 케인이 떠난 뒤 토트넘에 우울함이 돌기 쉽지만, 선수단 내 느낌은 아닌 것 같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새 사령탑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프리시즌부터 손흥민이 팀 내 미치는 영향력을 지켜봤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은 이미 자국 대표팀에서 리더이며 오랫동안 아이콘으로 활동했다.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면서 "손흥민은 동료들 사이에서 엄청난 존경과 인정을 받는 선수"라며 엄지를 세우기도 했다. 손흥민에게 '캡틴'은 낯설지 않다. 손흥민은 지난 6년간 주장 완장을 차고 한국 A대표팀을 이끌고 있다.
Advertisement
손흥민의 아이디어에 경기 전 토트넘 선수들들은 어깨동무를 하고 둥글게 원을 그리며 서서 승리의 전의를 다지는 의식을 가졌다. 선수들의 전투력도 올라가지만, 팬 서비스 차원도 있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