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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 던지기를 통해 팀 결정과 동시에 제일 먼저 동전의 앞면이 나온 사람은 '프락치', 뒷면이 나오면 '스포츠 스타'로 활약했다. 뽑기를 통해 동전 던지기 순서가 결정됐고, 누가 프락치인지 알 수 없는 가운데 게임 룰을 이해하지 못한 홍진경이 "프락치는 나야"라고 말해 시작 전부터 웃음이 터졌다. 홍진경, 우영, 김진우가 이상엽 팀으로, 김숙, 조세호, 주우재가 지효 팀으로 확정됐고, 승리를 확신하는 주우재와 JYP에서 한솥밥을 먹는 지효에게 선택받지 못해 허탈해하는 우영의 희비가 엇갈리며 '프락치 찾기'를 위한 4대 4의 팀 게임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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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전 던지기'에 웃고 우는 KBS 2TV '홍김동전'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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