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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20일 방송하는 '돌싱글즈4'의 MC 은지원이 '제롬잔치'를 벌이고 있는 제롬에게 걱정스러운 속내를 내비친다. 앞서 돌싱남녀 10인은 '돌싱하우스'의 셋째 날을 맞아 리키-소라-제롬-톰-하림이 '두근두근' 코스, 듀이-베니타-지미-지수-희진이 '아슬아슬' 코스에 도장을 찍으며 혼돈의 더블데이트에 돌입한 터. 특히 '두근두근' 코스에서 소라와 하림이 리키를 사이에 두고 은근한 신경전을 벌이게 된 사이, 그간 '노래방 재롱잔치'에 열중해 왔던 제롬은 두 여자의 선택을 모두 받지 못한 채 ATV에 홀로 탑승해 모두를 안타깝게 만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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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MC 모두가 제롬의 '자폭'에 답답함을 드러낸 가운데, 이혜영은 "내가 알던 제롬은 여기서 멈추지 않을 것이다, 일단 지켜보자"며 멀리서 '재혼의 기운'을 보낸다. 이혜영의 진심 어린 응원에 응답하듯, 제롬은 돌싱녀들에게 섬세한 매너를 뽐내며 이성으로 어필하는가 하면 자신의 호감 상대와 데이트에 나서기 위해 남다른 '촉'을 발동한다. 그동안 자신감 없는 태도로 속내를 드러내지 않던 제롬이 '각성'에 나서며, 대반격을 개시할 수 있을 것인지 기대감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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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돌싱남녀들의 솔직한 심리가 담긴 연애 전쟁을 본격적으로 그려내고 있는 MBN '돌싱글즈4' 5회는 20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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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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