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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성의 아들 장준우는 아버지와 단둘이 떠나는 배낭여행에 대해 "평소에도 친하게 지내는 관계"라며 "친구랑 여행하는 느낌"이라고 소감을 전한다. 이와 함께 장현성은 "둘이 여행가는 건 처음이다. 아들과의 여행은 많은 아빠의 로망이자 꿈이며 흔치 않은 기회인 만큼 감회가 남다르다"고 소감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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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장준우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도착하자마자 "제 스페인 실력 밑천이 다 드러난 것 같다"고 절규한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아빠 장현성에게 "얼마입니까?", "깎아주세요", "이것은 무엇입니까?" 등 생존 스페인어를 가르치며 자신만만했던 장준우는 생각보다 높은 언어의 장벽에 입도 뻥긋하지 못하는 등 의외의 반전 허당미를 뽐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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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타 가족들의 좌충우돌 가족 여행을 통해 웃음과 공감을 끌어내는 KBS 2TV '걸어서 환장 속으로' 28회는 8월 20일(일) 밤 9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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