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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스 티켓'은 SBS 최초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82명 다국적 소녀들이 참가한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뽑히는 최종 8인은 전 세계를 무대 삼아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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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뛰어난 보컬적 역량과 더불어, 섬세한 감성으로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싱어송라이터이기도 하다. 그런 만큼 보컬 및 프로듀싱 코칭에 가장 적합한 인물로 꼽히고 있다. 제작진 또한 이를 고려해, '유니버스 티켓' 참가자들의 조력자로 윤하를 낙점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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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윤하가 '유니버스 티켓'에서도 참가자들의 숨은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윤하뿐만 아니라, 소녀시대 효연, 아이오아이 출신 김세정, 프로듀서 겸 가수 아도라, 댄서 라치카 리안 등이 '유니버스 티켓' 심사위원으로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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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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