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그룹 아이브(IVE) 안유진이 데뷔 후 첫 단발머리를 선보였다.
안유진은 17일 안유진은 "다녀오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유진은 산뜻한 단발 레이어드 컷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그동안 긴 헤어스타일을 유지해왔던 안유진이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
앞서 안유진은 tvN '뿅뿅 지구오락실2'에서 "'커피프린스 1호점' 고은찬(윤은혜) 보고 머리 자르고 싶어졌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아이브는 오는 10월 7일과 8일 이틀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SHOW WHAT I HAVE)'를 개최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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