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백지영이 텔레그램 해킹 소식을 알리며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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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백지영은 "텔레그램 해킹 당했어요"라며 "갑자기 텔레그램 해킹 당한거 같다고 톡이 빗발치네요 ㅜㅜ"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갑자기 해킹 막 이러니까 심장이 쿵!!!"이라며 "마지막으로 텔레그램 쓴게 지난 번에 카톡 서버다운 됐을 때인데 그때 어플 지울껄"이라고 후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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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은 "암튼 저 텔레그램 안쓰니까 제 이름으로 가는 모든 텔레그램 메세지 무시해 주세요!"라며 "혹시 대처법도 알고 계심 알려주세요 엉엉ㅜㅜ"이라고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알렸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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