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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인은 "자꾸만 그때부터 왜 몇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런 얘기가 나오는 것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저는 전혀 모르는 일"이라며 "오래 전부터 저런 루머가 있는 것을 알고 있었으며 저 당시 회사에 실제로 팬분들의 전화도 많이 왔었고 그 때문에 회사에서도 오해를 샀었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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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앞서 지난 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근데 조슈아 여친 털린 거 처음 아님'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세븐틴 좋아할 때 어떤 걸그룹 멤버랑 사귀는 거 아는 팬들은 다 알았었다"며 "연말시상식에서 그 여돌 그룹(모모랜드)이 무대를 하는데 특정 멤버(제인) 나올 때마다 자꾸 세븐틴 멤버들이 조슈아 쳐다봤다. 또 그 여돌 그룹이랑 세븐틴 다 가수석에 있을 때 그 여돌 멤버가 대기실 쪽으로 나가니까 조슈아가 그거 보고 바로 뒤따라 나갔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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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는 최근 비연예인 여성과 오랜 기간 교제 중이며 럽스타그램을 통해 비밀 연애를 이어왔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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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제인 글 전문
굉장히 껄끄럽고 조심스러워서 뭐라고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는데요..
적어도 우리 팬분들한테는 꼭 말하고 싶어서.... 감히.. 적어봅니다,,,
여러분,, 저는 연예계 생활을 하며,, 단 한번도,, 저와 거론되는 분을 사석에서,, 뵌 적도 없으며,, 근처 분들조차 뵌 적 이 없고,, 연줄이 전혀 없는 분인데,, 자꾸 만,,,,, 그 때부터 왜 몇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런 얘기가 나오는 것인지,,도무 지 알 수가 없습니다. 저는 전혀 모르는 일입니다,,
조세호 선배님 표정(모르는데 어떻게 가요!?)이에요 오래 전 부터 저런 루머가 있는 것을 알고 있었으며,, 저 당시 회사에 실제로 팬 분들의 전화도 많이 왔었고, 그 때문에 회사에서도 오해를 샀었습니다..
이후 언급 될 때마다 가슴에 손을 얹고 부끄러움 한 점 없이 정말 아니기 때문에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자꾸만 나는구먼~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가만히 있으니까,, 기정 사실화가 되고,, 가마니가 되는 것을.. 오해가 생기는 것이 이제는 어떤 것이든 너무너무너무 싫어서 속상하고 억울한 마음에 얘기해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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