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엄정화가 후배들과 행복한 생일을 보냈다.
18일 엄정화는 "현아 화사 현희 나"라면서 생일파티에 와준 후배들과 미소 지었다.
엄정화의 생일에는 평소 친하게 지내던 이효리와 화사, 현아, 홍현희와 인연을 맺은 댄서 등 힙한 가요계 인물들이 모여 눈길을 끌었다.
거기에 엄정화의 절친으로 이미 유명한 정재형과 가수 비비 등 다양한 셀럽들이 함께 했다.
엄정화는 "어제 오랜만에 사랑하는 친구들을 만났어요. 닥터차정숙 을 마치고 유랑단을 시작 하면서 거의 일년을 못 만난 친구들과 시랑하는 후배들과 행복한 밤을 보냈어요"라며 감사 인사를 했다.
엄정화는 "정말 행복하고 감사한 밤이었어요. 매번 클럽 가고싶다고 노래를 블렀던 터라 어제는 우리만의 클럽을 만들었어요. 행복한 밤!! 투척할 사진이 많아요. 지치지 말고 봐주세요"라며 행복해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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