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린은 데뷔 전부터 메이저리그 전체의 주목을 받은 괴물 유망주다. 시속 100마일을 쉽게 던져 파이어볼러(fire baller)가 아니라 플레임볼러(flame baller)로 불렸다.
Advertisement
그린은 작년에 데뷔해 24경기에 출전했다. 5승 13패 평균자책점 4.44를 기록했다. 신시내티가 포스트시즌에 도전하는 시즌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린은 결과와 상관 없이 꾸준히 기회를 받았다. 두들겨 맞는 날이 흔했지만 4~5경기에 한 번 꼴로 퀄리티스타트 플러스급 역투를 펼치곤 했다.
Advertisement
류현진은 2022년 6월 토미존 수술(팔꿈치인대접합수술)을 받고 1년 2개월 만에 돌아왔다.
Advertisement
류현진은 통산 신시내티전 8경기에 출전했다. 5승 2패의 높은 승률을 자랑하며 평균자책점 3.23이다. 다만 2차례 패전은 모두 원정에서 당했다. 그레이트아메리칸 볼파크에서 4경기 2승 2패 평균자책점 3.52로 실점이 다소 늘어난다.
토론토와 신시내티 모두 사활을 걸어야 하는 3연전이다. 토론토는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진출권(3위)에 턱걸이하고 있지만 시애틀 매리너스에 불과 0.5경기 차이로 쫓긴다. 신시내티는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3위 시카고 컵스와 승차 없이 승률에 뒤져 4위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