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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서 고지용은 "아들과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을 오래하다가 방송 끝나고는 6개월에 한번 정도 방송하고 본업하고 있었다"며 "지금 대표이사이긴 한데 저는 혼자 사업을 한 적이 없다. 지금 아는 형님들과 일을 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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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를 나와 사업을 하는 이유에 대해 "어릴 때부터 제 사업을 하고 싶었다. 얼떨결에 아이돌 가수를 하게 되고 고맙게도 잘되서 좋게 마무리가 됐다"며 "연예계와 사업, 양쪽 온도차가 있지만 둘다 운이 필요하다는 것은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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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용 연관검색어 입냄새에 대해서는 "'슈돌' 때 본드로 스노우볼을 붙이는 작업을 하다가 본드 잘 마르라고 불었는데 앞에 있던 승재가 코를 막았다. 본드 냄새가 역해서였는데 자막이 '입냄새'로 나가서 그런 것"이라며 "그게 아직도 뜨냐"고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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