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dvertisement
대구는 3-4-3 포메이션이었다. 이근호, 세징야, 고재현이 스리톱을 형성했다. 홍철 박세진 이진용 황재원이 허리를 구성했다. 조진우 홍정운 김진혁이 스리백을 형성했다. 골키퍼 장갑은 오승훈이 착용했다.
Advertisement
대구는 물러서지 않았다. 전반 24분 조진우의 크로스를 이근호가 득점으로 완성했다. 비디오 판독(VAR) 끝에 득점으로 연결됐다. 승부는 1-1, 원점으로 돌아갔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경기장에는 총 1만7800명명이 함께했다. 올 시즌 누적 관중 30만2065명. 서울은 2019년 이후 4년 만에 30만 관중을 돌파했다. 단 14경기 만에 써내려간 대기록이다. 지난 2013년 승강제가 도입된 이후 최단 경기 30만 달성 기록이다. 지난 2012년 스플릿 도입 이후 타이 기록이기도 하다. 서울은 2012년 8월 18일 14경기 만에 30만 관중을 달성했다.
상암=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