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카카오게임즈는 신작 MMORPG '아레스 :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에 최적화된 게임 경험 제공을 위해 삼성전자, 구글과 기술 협업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고퀄리티 그래픽과 화려한 액션을 강조하는 '아레스'는 OS, 디바이스, 콘텐츠를 담당하는 3사의 협업을 통해 갤럭시 스마트폰 환경에 최적화된 고성능 플레이를 제공한다. 카카오게임즈와 삼성전자는 '아레스'에 최신 3D 그래픽스 API '벌컨'을 적용하고 최적화 작업을 진행, 게임 중 메모리 사용량을 줄이는 등 기존 그래픽스 API 대비 안정적인 프레임을 제공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 구글은 카카오게임즈와의 협업으로 '아레스'에 어댑티브 퍼포먼스 솔루션을 적용, 게임 중 지속적으로 높은 프레임수를 유지해 퍼포먼스가 개선됐다고 밝혔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서인영, 조명만 몇 백 만원 '충격'.."이혼할 때 들고 나와"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가비, 美 비자 거부 당해 10년 입국 불가 판정 "이유도 없어, 외모만 보고 판단" -
신애라, 공개 입양 소신 "어릴 때부터 친가족 얘기해, 슬프고 비참한 얘기 아냐" ('금쪽') -
'임창정♥'서하얀, 자식농사 대박친 교육관...8세子, 수학 공부 척척 "보람 10000%" -
윤남기♥ 이다은, 반려견 방치 의혹 해명 "입질에 子 얼굴 상처, 많이 지쳤지만…" -
김신영, 44kg 뺐지만 요요로 통통 얼굴..아침 코스 먹방 "입맛 피크타임" ('나혼산')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