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1박 2일' 나인우와 유선호가 자존심 대결을 시작한다.
20일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나의 문화유산 밥사기'에서는 여섯 남자가 과거 시험을 보기 위해 서울의 어느 한 장소로 떠난다.
익숙한 서울에서 여행을 즐기는 여섯 남자는 색다른 추억을 쌓기 위해 다음 미션지로 향한다. 조선 시대의 최고 교육기관 중 한 곳을 방문한 이들은 학문적 분위기가 물씬 나는 장소에서 유생이 된 기분을 만끽한다.
멤버들은 특별한 손님이 등장해 놀라고, 차분한 양반의 기운이 느껴지는 가운데 장난스럽게 인기투표를 요청한다. 이들은 누가 일등을 차지할지 기대 어린 눈으로 쳐다보며 숨길 수 없는 예능감을 선보인다고.
이후 과거 시험을 보는 자리인 만큼 성균관 유생의 복장인 '청금복'으로 갈아입는 미션이 주어진다. 특히 사극계를 휩쓸었던 '온달' 나인우와 떠오르는 '샛별' 유선호의 치열한 자존심 대결이 펼쳐진다.
드라마 촬영을 하며 한복을 많이 입어봤다던 두 사람은 의기양양하게 시작하고, 박빙의 승부를 벌인다. 속전속결로 미션이 이뤄지던 가운데 잠깐 방심을 한 누군가가 금세 쫓기는 상황에 부닥친다. 이 광경을 본 멤버 중 한 명이 깊은 탄식을 내뱉는다.
한편 KBS2 '1박 2일 시즌4'는 20일 오후 6시 15분 방송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4.한화 에르난데스, LG전 1⅓이닝 4실점 조기 강판…오스틴 못 넘었다 [잠실 현장]
- 5."몸쪽 꽉 찬 공, 실투가 아니었다" '20-100' 거뜬 '마흔셋 타격장인' 향한 경외감, "스윙스피드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