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NC는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주말시리즈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Advertisement
남은 한자리를 두고 송명기와 신민혁이 다투고 있다. 강 감독은 "일단 다음주 이재학이 복귀한다. 둘 중 한명, 누굴 선택할지는 아직 좀더 고민하고 있다"고 한숨을 쉬었다.
하지만 선발엔 자리가 마땅찮다. 불펜을 보강하는 모양새도 있다. NC 필승조의 핵심을 이루는 류지욱과 김시훈 중 김시훈의 구위가 예전같지 않다는 판단이다. 제구와 변화구가 좋은 신민혁보단 강력한 직구 구위를 지닌 송명기가 우선으로 고려되는 이유다.
신민혁은 19경기(선발 18)에서 85이닝을 소화하는 동안 4승5패 평균자책점 4.24를 기록했다. 상대적으로 선발투수로선 송명기보다 좀더 나은 모습을 보여줬다.
잠실=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