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차전에서는 접전 끝에 4대6, 2차전서는 1대8로 각각 완패했다. 김하성은 1차전서 1회말 선두타자 홈런을 포함해 5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 2차전에서는 3타수 무안타 1볼넷으로 침묵했다.
Advertisement
그러나 김하성이 메이저리그 입성 3년 만에 당당하게 커리어 하이를 찍고 있는 것과 대조적으로 샌디에이고 팀 분위기는 암울하기만 하다.
Advertisement
코리안 메이저리거가 활약 중인 팀 가운데 가을야구 가능성이 그나마 높은 곳은 토론토 블루제이스다. 토론토는 이날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선발 크리스 배싯(6이닝 3안타 3실점)의 호투를 앞세워 4대3으로 승리하며 2연패를 끊었다.
배지환(72만5000달러)이 복귀한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는 일찌감치 플레이오프를 포기한 팀이다. 피츠버그는 이날 미네소타 트윈스에 7대4로 승리했으나, 55승68패로 NL 중부지구 4위, 와일드카드 10위다. 팬그래프스는 피츠버그의 플레이오프 확률이 0.1%라고 했다.
토론토 선발투수 기쿠치 유세이(1000만달러)는 류현진과 같은 상황이고, 시카고 컵스 외야수 스즈키 세이야(1800만달러)는 와일드카드 경쟁 중이다. 그러나 미네소타 트윈스 일본인 선발투수 마에다 겐타(312만5000달러), 볼티모어 오리올스 불펜 후지나미 신타로(325만달러)는 팀을 잘 만나 무난하게 가을야구 무대에 설 수 있을 전망이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