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다비치 멤버 이해리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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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은 20일 "언니랑 따악 십년만에 똑같은 식당 똑같은 자리에 앉았다"라며 "변한 거라고는 더 깊어진 우리와 더없이 행복해진 언니밖에 없어서 좋았다 참 좋았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해리 역시 "아 글 왜 감동이지"라고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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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과 이해리는 최근 해외 휴양지로 함께 휴가를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 2008년 데뷔해 25년째 함께 활동중인 국내 최장수 여성 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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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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