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그의 다이어트 성공기에 대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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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최준희는 "다이어트가 제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 같아요"라며 47kg를 감량한 계기를 밝혔다.
그는 "행복하기 위해, 건강해지고 싶어서, 예뻐지고 싶어서 꾸준함을 곁들인 내 몸은 절대 배신 하지 않는다는 것을 배웠죠"라며 "계속 나태하고 게으르게 내일부터.. 오늘은 외식이 있으니까... 오늘까지만 먹고..라는 생각이 금방 과체중으로 끌고 갈겁니다"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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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런 생각을 하는 당신, 내일은 하실 수 있으신가요? 그냥 생각하지 마시고 하세요"라며 다이어트를 성공하는 법을 알렸다.
최준희는 "마음도 먹지 마시고 큰 결심을 하지 마시고 내몸에 핑계 변명 대지 마시고 바로 진행하세요. 움직여야 내 몸도 바뀝니다 #96_에서_49_까지"라며 성공한 자신의 다이어트 신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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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인해 96kg까지 늘어났다가 49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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