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그의 다이어트 성공기에 대해 전했다.
21일 최준희는 "다이어트가 제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 같아요"라며 47kg를 감량한 계기를 밝혔다.
그는 "행복하기 위해, 건강해지고 싶어서, 예뻐지고 싶어서 꾸준함을 곁들인 내 몸은 절대 배신 하지 않는다는 것을 배웠죠"라며 "계속 나태하고 게으르게 내일부터.. 오늘은 외식이 있으니까... 오늘까지만 먹고..라는 생각이 금방 과체중으로 끌고 갈겁니다"라 했다.
그러면서 "그런 생각을 하는 당신, 내일은 하실 수 있으신가요? 그냥 생각하지 마시고 하세요"라며 다이어트를 성공하는 법을 알렸다.
최준희는 "마음도 먹지 마시고 큰 결심을 하지 마시고 내몸에 핑계 변명 대지 마시고 바로 진행하세요. 움직여야 내 몸도 바뀝니다 #96_에서_49_까지"라며 성공한 자신의 다이어트 신념을 전했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인해 96kg까지 늘어났다가 49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4.한화 에르난데스, LG전 1⅓이닝 4실점 조기 강판…오스틴 못 넘었다 [잠실 현장]
- 5."몸쪽 꽉 찬 공, 실투가 아니었다" '20-100' 거뜬 '마흔셋 타격장인' 향한 경외감, "스윙스피드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