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손지창 오연수 부부는 어딘가로 향했고, 그때 오연수는 "차에서 음식 냄새가 난다"고 했다. 이에 손지창은 "김밥 먹었다"며 먹던 김밥을 꺼냈고, 건강전도사 오연수는 "다 안 드시고 또 남기셨다"고 했다. 이 과정에서 지난번 촬영보다 다소 홀쭉해진 모습의 손지창. 그는 "아무 생각 없이 찍었다가 방송 보고 놀랐다"면서 "그 이후로 하루 2끼 먹고 3kg 뺐다. 자이로토닉도 등록했다"고 했다.
Advertisement
부부가 도착한 곳은 손님맞이 장보기를 위한 시장이었다. 그때 오연수는 '건강 전도사'답게 야채 등 이색 건강 식재료를 구입하는 한편, '초딩 입맛' 손지창은 고기와 과자류 앞에서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Advertisement
이후 등장한 손님은 주영훈, 이윤미 부부였다. 손지창과 주영훈은 음악이라는 공통분모 덕에 닿은 인연이었다. 주영훈은 "그때 너무 잘생겼었다. 1집 재킷 너무 멋있지 않냐"고 했고, 오연수는 "옛날에 잘 생겼었겠죠"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