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V리그 삼성화재가 연고지 대전에서 뜻깊은 행사를 진행한다.
삼성화재는 25~26일 헌혈캠페인과 오픈 트레이닝 행사를 펼친다. 25일엔 대전 으능정이 헌혈의 집 주변에서 주장 노재욱을 비롯해 박성진 안지원 양희준과 구단 응원단이 함께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헌혈 캠페인을 펼친다. 26일엔 충남대 실내체육관에서 충남대와 연습경기를 진행하며, 이날 방문한 모든 팬을 대상으로 팬 사인회도 진행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대전 연고지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과 팬 스킨십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화재는 오는 10월 19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2023~2024 V리그 개막전을 갖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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