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SSG 랜더스와 NC 다이노스의 주중 3연전 첫 경기가 지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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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와 NC는 2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오후 6시30분부터 맞대결을 펼친다.
하지만 전날 밤부터 많은 양의 비가 쏟아졌다. 그라운드에 대형 방수포가 깔려있었지만 이날 오후까지도 적지 않은 비가 이어지면서 내야 그라운드에 많은 양의 빗물이 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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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오후 3시를 기점으로 그친 상태. 홈팀 관계자들이 오후 4시가 넘어서부터 그라운드 정비에 나섰지만, 예정된 경기 개시 시간을 맞추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예정보다 20~30분 늦게 경기를 시작할 예정이다.
인천=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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