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 DJ 최화정은 "사람들이 지나갈 때마다 알아보지 않나. 꾸미지 않았는데도 너무 강혜정이다"라고 변함 없는 미모에 감탄을 표했다. 강혜정은 "진짜 못 알아보는데 하루가 옆에 있으면 알아본다"며 "하루가 13살인데 얼굴이 그대로라 알아보는 분들이 종종 있다. 이제는 하루가 나보다 더 키가 크다. 여전히 엄마를 너무 좋아해 줘서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강혜정은 "코로나로 세상이 멈췄을 때 시작했던 작품"이라며 "일기처럼 써내려간 글이 대부분이라 특별하진 않지만, 소소하게 다가갔으면 좋겠다. 처음에는 책으로 낼 생각이 없었다. 사람 만나서 이야기하는 것도 좋지만, 머릿 속에 있는 이야기를 휴대폰 메모로 정리해보고 싶어서 낙서로 시작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끝으로 강혜정은 "특별한 분들이 책을 읽어주시기 보다는 곁에 있는 사람들이 봐주면 좋겠다. 만약 베스트셀러에 등극하면 타블로의 공으로 생각하고 '최파타'에 함께 출연하겠다"고 깜짝 공약을 내걸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하정우와 열애' 차정원, 과감한 플러팅 "커플옷 입고 만나면 1일"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18세 앙팡테리블' 최가온의 950만원 오메가 시계, '회장님'이 직접 채워줬다[밀라노 스토리]
- 2."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3."우리동네 설상 최초 금메달리스트!" 내아이처럼 기특한 최가온,'플래카드' '금수저' 화제속 반포 이웃들 자부심↑...'세화여고 같은 반' 신지아도 밀라노 최고스타[밀라노 스토리]
- 4.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5.'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