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신기루는 "풍자, 홍윤화, 김민경, 신기루 넷 중 누가 제일 큰가를 두고 싸우는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 민경이는 일단 열외다. 지금 살이 빠져서 프리사이즈를 입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이상민은 "아파트 주차 차단기에 농락을 당했다는 얘기는 뭐냐"라고 물었고, 신기루는 "아파트 입구 보면 차단기가 있지 않냐. 원래 차가 지나가면 열리는데 제가 차단기 쪽으로 나가는데 열리더라"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어 신기루는 "너무 놀라서 뒤를 돌아봤는데 차단기가 닫혀서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게됐다. 너무 화가나서 인터넷에 찾아보니까 '금속을 소지하고 있으면 열린다'라고 했는데 난 선글라스만 쓰고 있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