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연하남 사랑받은 비결은 대문짝만한 자외선 차단 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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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연하남 러브라인'으로 안방극장에 파란을 일으킨 최명길이 30대 뺨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최명길은 최근 자신의 개인계정에 골프장 근황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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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최명길은 윤해영 양정아와 함께 골프를 즐기고 있다. 철저히 차외선을 차단하기 위해 뺨을 덮다시피 큰 자외선 차단 패치를 붙인 모습. 또 나이를 무색케하는 탄탄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윤해영도 자신의 개인계정에 #명길선배님이랑첫라운딩, #드라마는끝났지만, #자주라운딩하여요 #양정아언니도함께라며 세명이 함께한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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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종영된 드라마 '아씨 두리안'에서 윤해영은 극중 시어머니 최명길을 사랑하는 '고부 동성애' 연기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특히 드라마 덕일까. 이들은 태국팬들이 보내준 그림 선물을 같이 받고 나란히 포즈를 취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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