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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나이티드는 22일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하이퐁FC(베트남)와의 2023~2024시즌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플레이오프(PO) 단판 경기에서 3대1로 승리했다. 창단 첫 ACL 무대에 오른 인천은 이제 본선 무대로 간다. 본선 조추첨은 24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위치한 AFC하우스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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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감독은 "우리가 K리그에서는 수비 라인을 낮춰 시작했다. 이번에는 밀어내면서 높은 위치에서 했다. 수비 위치 조정을 해야했다. 부분적으로 주문했다. 전반 막판 실점 위기가 있었다. 상대가 잘하는 걸 막아야 했다. 우리가 많은 부담을 가진 경기였다고 생각한다. 쉬운 경기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이른 시간에 선제골을 내줘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다. 오늘 경기가 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분석을 통해 선수들을 더 독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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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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