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무엇보다 수호는 공연을 마친 소감에 "약 두 달 동안 볼프강 모차르트로 무대에 선 순간순간이 굉장히 행복했다. 함께 힘써주신 모든 스태프분들과 동료 배우분들 덕분에 준비하는 과정부터 마지막 공연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이번 공연에서 수호는 생동감 넘치는 표현력으로 인물의 휘몰아치는 감정을 다이내믹하게 선사, 175분의 극을 탄탄하게 이끌었으며, '더 라스트 키스', '웃는 남자'에 이어 '모차르트!'까지 뮤지컬 배우로서 계속해서 성장하는 모습을 선보여 호평을 얻어 온 만큼 이어질 행보에도 관심이 모인다.
Advertisement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충주맨' 김선태 없이 어쩌나…'100만 코앞' 충주시 유튜브 채널 구독자 7만 명↓ 감소[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