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엘롯라시코 오늘은 볼 수 있을까?
Advertisement
23일 프로야구 LG와 롯데의 경기가 예정된 잠실야구장에 오전부터 굵은 비가 쏟아지고 있다.
양 팀은 전날 우천 취소로 등판할 수 없었던 선발투수 윌커슨과 이정용을 선발로 예고했다.
Advertisement
대체 선수로 롯데에 입단한 윌커슨은 5경기(29⅔이닝)에서 2승 무패 평균자책점 2.12를 기록하고 있다.
이정용은 최근 3경기 연속 5이닝 이상을 던지며 벤치의 기대를 받고 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이날의 대결은 하늘이 도와줘야 한다. 오후에 비가 그친다는 예보가 있지만, 저녁에 다시 비 소식이 있어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만약 이날도 경기를 하지 못한다면 24일 경기에서 LG는 켈리가 나서고, 롯데는 반즈와 윌커슨 가운데 하나의 선발카드를 쓰게 될 예정이다. 잠실=최문영 기자deer@sportschosun.com /2023.08.23/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 -
'오상진♥' 김소영, 오늘(3일) 둘째 득남.."네 가족이 됐습니다" [공식] -
야노시호, '50억' 집 이어 또 부동산 플렉스 하나..."온천+바다 보이는 집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