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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한화와 삼성의 경기가 열린다. 경기 전 한화 선수들이 훈련을 했다. 한화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 내야수 이도윤과 문현빈이 함께 내야수비 훈련을 했다. 코치의 지시에 따라 힘차게 파이팅도 외치며 투지 넘치는 열정적인 자세로 훈련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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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이 고향인 문현빈은 올해 입단한 우투좌타 고졸 루키다. 주로 2루수로 출전하고 있지만 팀이 원할 때는 외야수로 나서기도 한다. 올 시즌 98경기에 출전하며 안타 80개 홈런 3개, 타율 2할5푼6리를 기록하며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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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윤과 문현빈은 한화 이글스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 내야수들이다. 새롭게 짓고 있는 이글스파크 신축구장 내야를 책임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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