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안젤라 센은 유재호와 조세호의 소통 방식을 알아보기 위해 소통 유형을 진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안젤라 센은 두 사람이 고등학교 동창회에서 한 친구를 만났는데 그 친구로부터 '예전엔 지질했는데 메뚜기, 양배추 시절 기억 못 하고. 어쨌든 축하한다. 지금이 훨씬 낫다'는 말을 듣는다면 어떤 대답을 하겠냐고 질문했다.
Advertisement
이를 들은 안젤라 센은 "조세호가 굉장히 기분이 상한 상태인데도 좋게 무마했다면 '수동적 연두부 형'이라고 할 수 있다"며 "상대의 공격에 선을 그어줘야 하는데 선을 긋고 심지어 자기 자신을 자기가 공격하는 거다. (뒤늦게) '왜 가만히 있었어'하고 집에서 이불킥 하는 스타일"이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한편 유재석은 "난 위의 상황이었다면 '넌 어떻게 지내냐. 덕분에 난 잘 지내고 있는데 너도 좀 잘 지내야지. 나만 잘 지내면 되겠냐'라고 할 거 같다. 난 그냥 넘어가진 않는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안젤라 센은 "건강한 단호박 형이다. 부드럽고 배려는 하지만 분명한 태도를 보이는 것"이라며 "또 다른 유형으로는 공격적 불도저 유형도 있고, 수동적 공격적인 돌려까기 유형도 있다"고 설명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