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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트 클럽의 문을 연 첫 번? 크루는 리아킴이 있는 원밀리언은 수많은 글로벌 K-팝 아티스트와 작업을 한 히트 안무가 크루. 리아킴은 "스크릿과 코레오 신에서 정점을 찍어봤다고 생각한다"라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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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부터 압도적인 포스를 자랑하는 힙합 댄스 크루 울플러, 다음은 잼 리퍼블릭 다양한 국가에서 모인 댄서들. 리더 커스틴은 "저는 로열패밀리에 소속돼서 많은 경험을 했다. 리한나, 저스틴 비버 등과 작업했다. 이 프로그램이 케이팝을 경험할 거라 생각한다. 일단 필사적으로 이기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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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앤댑에는 사전 평가부터 센 발언으로 경계심을 샀던 미나명에게 모두의 관심이 쏟아졌다. '최악의 리더'로 최다 표를 받은 미나명은 "나만큼 리더십이 있는 리더가 얼마나 있냐. 인정할 수 없다"라 이를 갈았다. "가장 큰 커리어는 원밀리언이다"라는 이야기. 대부분이 원밀리언 출신이었다. 에이미는 "리아킴 언니 아니었으면 기회조차 없었을 거다"라 했다. 미나명은 원밀리언에서 이후 처음으로 만나는 거라고. 10여년의 인연 끝에 갈라서게 된 두 사람. 미나명은 "2017년인가 1018년부턴 제가 리아킴과 대화를 안했다. 지금까지 제가 왜 원밀리언에 안남아있는지를 보시면 답이 나오지 않냐"라 인터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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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원밀리언의 하리무, 그는 마네퀸의 레드릭을 골랐다. 두 사람은 오해로 인해 서로 갈등이 생겼고 그뒤로 사이가 서먹해졌다고. 하리무는 "제가 오해라 하는 거 자체가 변명인 거 같다"라며 울먹였고 레드릭은 "그날 이후로 저희팀이 해체가 됐다"라 했다. 배틀을 하기 전 계속해서 눈물을 흘리던 레드릭, 하리무는 "제가 선생님한테 피해를 보셔서 너무 죄송하다"라며 울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서로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넌 리아킴과 미나명.미나명은 "가족이라 생각하고 너무 사랑했는데 그만한 대우를 못받았다. 저는 바라는 게 딱 하나. 시안 페이만 높여달라는 거였는데 그것도 인상되지 않았다. 제가 너무 믿고 사랑했다"라며 눈물을 보였고 리아킴은 "안무비 같은 경우는 공동 작업을 하면 반반으로 나누다. 제가 더 맣이 가져가는 것도 아니다. 뭐가 억울하다는 건지 모르겠다. 저는 미나에게 불만이 없었다. 그래서 몰랐다"라 했다. 미나명은 "수석 안무가를 본인 100%의 노력으로 이룬 건지 의문이다"라 도발했다.
다음주 예고에서는 "한일전 하면 무조건 이겨야 하잖아요"라며 울플러 미나가 아카네를 지목했고 츠바킬의 아카네는 "춤으로 붙으면 일본이 더 강하다"라 자신있어 했다. 츠바킬은 "한국 댄서 생각보다 별론데? 이게 다인가? 스킬적으로 봐을 ?? 일본이 무조건 우위에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이길 수 있는 크루는 전부다"라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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