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살이 많이 빠진 이국주에게 홍진경은 "캐릭터가 겹치는 게 있어서 14kg 감량했다고 들었다"고 물었다.
Advertisement
가장 많이 뺐을 때는 17kg로, 지금은 14㎏ 정도 빠진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처음 6kg는 식단으로 뺐지만, 이후에는 테니스가 너무 재미있어 운동으로 빼게 되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때 곽범은 "하루 만에요"라고 물었고, 당황한 이국주는 "맞아요 1박 2일만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탁재훈은 "최근에 썸은 언제냐"고 묻자, 이국주는 "한달 전 강원도로 캠핑을 다녀왔다"라며 썸남을 언급했다. 이에 곽범은 "그 때 3kg가 쪘네"라고 정확하게 짚어내 이국주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그뿐만 아니라, 곽범은 새로운 부캐 '배우 정우성'을 소개하며, 실제 정우성 앞에서 성대모사를 선보인 후기를 전했다. 당시 곽범이 드라마 '빠담빠담' 속 정우성 대사인 "그쪽이 사과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를 따라하자, 정우성도 이를 똑같이 받아치며 서로 10분 동안 사과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 '태양'을 패러디한 '태양인' 부캐로 인기몰이 중인 김해준은 "태양을 직접 만난 적 있냐?"는 질문에 없다고 대답한 뒤 "콘텐트 지속을 위해 태양 씨를 만나서는 안 된다"며 본인만의 부캐 철학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