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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인더트립'은 개성 넘치는 세 팀이 짝을 이루어 전남 강진, 충북 단양, 경북 고령 등 각기 다른 지역에서 여행을 즐긴다. 추억이 음악이 되는 좌충우돌 3색 여행기가 방송 시작 전부터 모두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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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건 6인의 각양 각색 열창 모먼트다. 나 홀로 여행을 떠난 이무진은 두 손으로 소중히 마이크를 부여잡으며 진심을 다해 열창하고 있어 귀호강을 예고한다. 함께 여행을 떠난 함은정과 최종현은 행복한 미소를 지은 채로 버스킹을 즐기고 있어 보는 이들조차 기분이 좋아지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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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포스터 속에는 캠핑차, 짐가방 등 여행을 의미하는 소품 하나하나가 귀엽게 담겨 있다. 하늘을 연상케 하는 푸른색 배경과 맨 오른쪽 상단에 있는 '뮤직인더트립' 로고는 조화롭게 이루어져 편안함과 안정감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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