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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간판 공격수 해리 케인을 바이에른 뮌헨으로 떠나보냈다. 영국 현지에서는 이 이적으로 토트넘이 최대 1억2000만파운드의 금액을 받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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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올 여름 8건의 새 계약을 체결하며 1억5000만파운드 이상의 돈을 썼다. 하지만 현지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토트넘이 여름 이적 시장 마감 전 새로운 고액 이적ㄹ 선수를 데려올 마음을 굳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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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토트넘은 벨기에 헨트의 젊은 공격수 기프트 오르반과 연결돼있다. 21세 젊은 선수인데 올해 1월 헨트에 합류해 28경기 26골이라는 믿기 힘든 기록을 달성했다. 오르반의 몸값은 3000만파운드에서 4000만파운드 사이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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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을 베테랑 로멜로 루카쿠다. 첼시에 설 자리가 전혀 없는 루카쿠는 이탈리아 완전 이적을 추진했는데, 이마저도 여의치 않았다. 토트넘에서 새로운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보였는데, 현 상황 토트넘의 최우선 타깃은 아니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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