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KIA-KT 위즈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 오전부터 강한 비가 내렸고, 오후에도 폭우가 그치지 않자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Advertisement
현재 잔여경기를 가장 많이 남긴 팀이 KIA다. 미편성됐던 10경기를 더하면 9월 12일부터 열리는 잔여경기를 28경기를 치러야 한다. NC가 16경기가 취소돼 두번째이고 SSG 랜더스가 15경기,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가 14경기를 못치렀다. 고척 스카이돔을 홈으로 쓰는 키움 히어로즈는 비가 많이 내린 23일에도 두산과의 경기를 정상적으로 치르면서 올시즌 3경기만 못했다. 23일 현재 키움은 잔여경기를 13경기만 하면 된다.
Advertisement
23일 KIA 김종국 감독은 비에 한숨을 쉬었다. 김 감독은 "경기가 너무 많이 남았다. 부담이 많이 된다"면서 "선수들이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다"라고 했다.
Advertisement
상위팀과 경기가 많이 남은 것이 부담스럽다. KIA는 23일 현재 KT와 가장 많은 8경기를 남겨 놓고 있고, NC와 7경기, LG, SSG, 두산과 각각 6경기씩을 더 해야 한다. 반면 하위팀인 롯데, 키움과 2경기씩, 삼성과 3경기, 한화와 4경기만을 남겼다.
잔여 경기를 치를 때 아시안게임이 열리기 때문에 이의리 최지민 최원준이 빠진 채 남은 시즌을 치러야 하는 어려움까지 있다. 김 감독은 "9월 확대 엔트리가 있으니 2군에 있는 선수들을 올려서 메워야 한다"라고 했다. 비가 내릴 수록 한숨이 늘어나는 KIA다.
수원=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