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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는 올 여름 이적 시장의 가장 뜨거운 존재였다. 그는 지난 2017년 AS모나코(프랑스 리그1 소속)를 떠나 PSG에 합류했다. PSG는 음바페 영입을 위해 1억8000만 유로를 투자했다. 그는 지난 시즌까지 PSG 소속으로 260경기에서 212골을 넣었다. 12차례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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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토크는 '레알 마드리드는 오랫동안 음바페 영입을 노력해왔다. 이적료로 1억 300만 파운드를 제시할 수 있다. 하지만 맨유의 인수가 빠르게 완료되면 음바페 경쟁에 뛰어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이 매체는 또 다른 언론 미러의 보도를 인용해 '맨유는 여전히 음바페 영입에 관심이 있다'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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