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장영란은 시어머니가 검정고시 최고 득점 수석에 보육교사 2급, 사회복지사 1급 등 자격증까지 있다고 전하며 놀라워했다. 시어머니는 "못 배운 한이 있어서 아이들 대학교 보낸 후 나를 돌아보자는 마음에 공부를 시작하게 됐다. 처음에는 고등학교 과정만 하려고 했는데 남편이 대학교까지 뒷바라지 해주겠다고 해서 계속 공부하게 됐다"라며 학구열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또 단호한 체벌을 했다고 전하기도. 시어머니는 "꾸지람을 했고 심지어는 때리기까지 했다. 엄마들의 촉이 있지 않나. 토요일에 집에서 공부하면 좋은데 학교에서 하고 싶다고 하더라. 느낌이 안 좋아서 교문에서 지키고 있다가 맞닥뜨려서 주먹까지 날렸다"라고 떠올렸다. 한창은 "그때 PC방에 갔다가 들어오는 길에 잡혔다"라며 웃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