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5일 이다영은 프랑스 리그 새 소속팀 합류 전 가진 인터뷰에서 김연경 선수에 대한 폭로전을 시작했다. 그는 김연경이 고의로 연습 때 자신의 토스를 거부했고 대화로 사이를 풀어보려고 했지만 김연경이 회피했다며 메시지 내용을 공개했다. 이후 쌍둥이 언니인 이재영도 같이 김연경을 겨냥한 듯 공격을 하며 논란은 커졌고, 이다영은 2차 3차 폭로를 이어갔다. 그러나 이다영이 김연경에게 장문의 메시지를 보낸 것은 밤 12시라 '무서운 선배'에게 할 수 있는 행동이 맞냐는 의문이 제기됐다. 그럼에도 이다영은 "때론 말이 칼보다 더 예리하고 상처가 오래 남는다"는 글을 남겨 논란이 되고 있다.
Advertisement
또 "시즌이 끝나면 밝히겠다는 이다영 선수의 말은 폭로를 이어가겠다는 의미같다. 이다영 선수의 커리어에도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충주맨' 김선태 없이 어쩌나…'100만 코앞' 충주시 유튜브 채널 구독자 7만 명↓ 감소[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