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5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SSG와의 시즌 9차전을 앞두고 '천유(천재유격수)가 미래다'라는 제목을 단 커피차가 중앙 출입구 쪽에 등장했다. '천재유격수' 김재호 응원 차 도착한 커피 차.
Advertisement
김재호는 올시즌 주전 유격수 구상에 없었다.
Advertisement
시즌 초 교체 출전하며 1할대 타율로 마음고생을 했다. 5월 초 2군도 다녀왔다.
Advertisement
16일 KT전 부터 24일 키움전까지 7경기 연속 안타 행진 중. 최근 찬스에도 강해 해결사 역할까지 하고 있다.
"그동안 얼마나 자존심 상하면서 인내를 했겠는가. 내색하지 않고 잘 준비하고 기다려서 찬스를 잡는 게 베테랑 답다는 생각이 들었다. 젊은 선수들이 더 욕심을 내서 김재호 선배를 이겨야 한다"고 일침을 놓기도 했다.
김재호는 올시즌 59경기에서 0.333의 타율에 0.429의 출루율로 갭 출루율이 1에 가깝다. 장타율도 4할대로 OPS가 0.846에 달한다. 그야말로 '제2의 전성기'를 활짝 열며 귀감이 되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