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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오랜만에 돌아온 이찬혁의 달라진 '찬혁 하우스'가 담겨 있다. 과거 아날로그 감성과 인더스트리얼 감성의 조합으로 유니크한 인테리어를 자랑했던 집의 새로운 변화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탁 트인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집 구조에 포근한 소파까지 더해진 모습에 코쿤은 "사람 사는 집이 됐네"라며 감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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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콧노래를 부르며 청소를 하고, '꾸물꾸물'거리는 묘한 몸짓과 알 수 없는 스텝을 밟는 이찬혁의 모습에 전현무는 "옛날이 나은 것 같기도 하고.."라며 속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 폭소를 유발한다. 최근 개구리에 흠뻑 빠진 이찬혁은 "(자신의) 정체성이 청개구리라고 생각했다"라며 '개구리 컬렉터'가 된 이유를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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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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