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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19일에 각각 방송된 5화, 6화가 시청률 8%대(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돌파, 동시간 금토극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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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측은 25일 7회 방송을 앞두고 평소와 사뭇 다른 이장현(남궁민)의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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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예고편은 '날 연모하진 않아도, 날 잊진 마시오'라는 부제로 이야기를 전한다. 길채는 피폐해진 고향으로 돌아오고, 장현은 사경을 헤맨다. 만나지 못했던 사이, 두 사람에겐 작은 오해가 피어나게 된다는 설명과 더불어 선공개된 영상에선 길채의 손을 자신의 가슴에 갖다대면서 "느껴지시오 왜 낭자만 보면 이리 심장이 요란해지는지"라고 애틋하게 감정을 고백하는 이정현의 모습이 담겨있어 기대를 더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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