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엄지원은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시며 아침을 열었다. 아침에 일어나면 꼭 온수 한 잔을 마시는 편이라고. 이어 우유와 액상 요거트를 숙성시켜 직접 만든 요거트에 견과류, 오트밀을 넣어 아침 식사를 했다. 평소 이렇게 식사를 하며 영어 공부를 하거나 성경, 대본 등을 본다는 엄지원. 이어 화보 촬영 현장에서 타이트하고 노출이 있는 의상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흐린 날에도 한강에서 러닝을 했다. 엄지원은 "유산소가 체력 유지와 체중관리의 기본이라 꾸준히 하려고 노력 중이다. 바쁠 때일수록 운동과 식단 관리로 몸을 챙겨야 지치지 않고 일상을 평소처럼 유지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