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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 측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고객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기업이념 아래 가성비 있는 가격을 유지하면서도 많은 국내산 식재료를 사용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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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4월, 5월 각각 출시한 '카츠카츠 도시락'과 '송정식 떡갈비'는 출시 10일 만에 누적 판매 수 10만 개를 돌파하며 출시 초기부터 소비자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으며, 전남 지방의 미나리를 사용한 6월 신제품 '미나리 오징어 덮밥'도 20만개의 준비 수량이 모두 소진될 만큼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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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 관계자는 "한솥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고객에게는 품질좋고 안심안전한 국내산 식재를 제공하면서 지역 농가와의 상생도 도모하고자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국내산 식재료를 활용해 더욱 푸짐하고 맛있는 도시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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