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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DJ 김태균은 "계절이 바뀌는 게 느껴진다. 아침에 창문을 열고 '안에 티셔츠를 남방을 입어야겠다'라고 생각했는데 딱 그렇게 입고 오셨다"라며 문세윤의 의상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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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윤 "제가 요즘 이사를 해서 반팔 밖에 없다. 그래서 계속 더웠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했고, 김태균은 "연예계 생활 얼마나 됐냐"고 물었고, 문세윤은 "공식적으로 2003년이다. (공식적으로) 출연자 얼굴 박히고 한 건 '웃찾사'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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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한 청취자는 "세윤 씨 자가 축하드린다. 대출받아야 하는데, 거기 대출 이자는 얼마냐"고 물었고, 문세윤은 "제가 받을 시기에, 날짜마다 다 달라진다. 주마다 날짜마다 달라진다. 지금은 모르겠지만 어느 은행이든 4% 초반이다. 변동일 것"이라고 이야기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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