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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과정을 해명하기도 했다. 스브스뉴스 측은 "스브스뉴스 담당자는 영상 제작 전 해당 유튜버에게 영상 사용 허가 문의 메일을 보냈다. 해당 유튜버는 영상 사용 조건을 메일을 통해 제시했고 이 조건을 충족하면 해당 영상을 사용해도 좋다고 허가를 해주셨다. 스브스뉴스 담당자는 영상 사용 조건을 충족시켜 가며 영상을 제작하였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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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댓글이 달린 후 메일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해당 유튜버님이 제시하신 여러 영상 사용 조건 중 스브스뉴스 담당자가 누락한 부분이 있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파악해 이후 댓글 차단을 해제하였고 해당 유튜버님께 자초지종을 설명드리고 사과의 뜻을 전달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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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스브스뉴스팀은 외부 영상 사용에 있어서 엄격한 가이드라인을 가지고 있으며 업무 프로세스를 재점검하고 보완하여 앞으로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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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스브스뉴스 사과문 전문
스브스뉴스 담당자는 영상 제작 전 해당 유튜버에게 영상 사용 허가 문의 메일을 보냈습니다.
해당 유튜버는 영상 사용 조건을 메일을 통해 제시했고 이 조건을 충족하면 해당 영상을 사용해도 좋다고 허가를 해주셨습니다.
스브스뉴스 담당자는 영상 사용 조건을 충족시켜 가며 영상을 제작하였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영상이 업로드된 이후 해당 유튜버는 스브스뉴스가 자신이 제시한 조건을 모두 충족시키지 않았다고 댓글을 달았습니다.
스브스뉴스 담당자는 해당 유튜버님의 영상 사용 조건을 모두 충족시켰는데 왜 그러한 댓글이 달렸을까 하고 의문을 가진 상태에서 곧바로 유튜버님께 재차 문의 메일을 보냈습니다.
미국과의 시차 때문에 답이 늦게 올 것으로 생각하여 그사이 잘못된 정보가 퍼질까 하는 우려에 답을 받기 전 한시적으로 유튜버님의 댓글을 차단하였습니다. 이는 명백히 담당자의 잘못된 판단이었습니다.
댓글이 달린 후 메일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해당 유튜버님이 제시하신 여러 영상 사용 조건 중 스브스뉴스 담당자가 누락한 부분이 있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파악하였습니다. 이후 댓글 차단을 해제하였고 해당 유튜버님께 자초지종을 설명드리고 사과의 뜻을 전달했습니다.
스브스뉴스는 즉시 유튜버님께서 요청하셨던 조건을 모두 충족시키는 방향으로 영상 수정을 완료하였고, 유튜버님께도 이러한 과정을 상세히 전달드리고 양해를 구했습니다.
영상 사용 조건을 일부 누락한 채 영상을 출고한 것은 전적으로 스브스뉴스팀의 불찰입니다.
스브스뉴스팀은 외부 영상 사용에 있어서 엄격한 가이드라인을 가지고 있으며 업무 프로세스를 재점검하고 보완하여 앞으로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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