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장나라가 화사해진 얼굴로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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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장나라는 촬영 현장에서 밝은 얼굴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장나라는 뒤에서 웃는 소이현을 가리켜 "생일 맞은 쏘~ 이현!"이라며 즐거운 촬영 현장 분위기를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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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는 지난해 결혼 후 더 안정되어 보이는 모습과 차분한 분위기로 달달한 신혼을 짐작케 했다.
한편, 1981년생으로 만 42세인 장나라는 지난해 6월 26일 6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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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장나라는 TV조선 드라마 '해피엔드'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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