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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식업 CEO로 성공한 이봉원이 '라디오스타'를 오랜만에 찾았다. 지난 2021년 '라스' 출연 당시 초면이었던 여에스더 박사와 뜻밖의 케미스트리로 화제를 모은 이봉원. 그는 '라스' 케미로 여에스더와 부부 오해까지 받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봉원은 여에스더와 여러차례 너튜브를 찍으며 "솔찬히 빼먹었다"라고 만족하는가 하면, "(여에스더가) 홍혜걸 옷도 줬다"라고 해 무슨 사연인지 호기심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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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대는 사업 족족 망해 '국민 구멍맨'으로 등극한 이봉원은 "인생은 챌린지"라며 망해도 계속 도전하는 이유를 밝힌다. 내일모레 환갑인 그는 요트와 피아노까지 24시간이 모자란 '취미 부자'의 면모를 드러낸다. 또 경비행기 운전과 스페인 순례자길 도전, 장범준과의 컬래버레이션 욕심 등도 공개한다. 김구라는 "남들이 멋있다는 건 다 하려고 한다"라며 이봉원의 정곡을 찌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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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사업마다 말아먹고 드디어 짬뽕집으로 천안의 마스코트(?)가 된 이봉원의 근황도 공개된다. 이봉원은 "웨이팅이 30팀"이라며 5년째 운영 중인 짬뽕집이 천안의 명물인 호두과자와 맞먹는 유명세를 누리고 있다고 자랑해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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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원은 박미선이 사준 명품 R사 시계 선물을 자랑한다. 자신이 해준 선물에 비해 고가인 명품 선물을 받자, 내심 걱정스러운 마음을 쏟아낸 이봉원. 고마우면서도 박미선을 향한 영상 편지 요청엔 손사래를 치며 온몸으로 거부해 웃음을 안긴다. 그런가 하면, 남편인 자신보다 박미선과 더 친한 김구라의 잇따른 핀잔엔 "처남이야?"라고 버럭해 폭소를 자아낸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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