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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럿코는 지난 25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서 4이닝만 던지고 교체됐었다. 당시 LG측은 "좌측 내전근 불편함으로 선수보호차원에서 교체했다"고 알렸다. 하지만 병원 검진 결과는 달랐다. LG 염경엽 감독은 29일 "플럿코는 좌측 골반뼈 타박상으로 밝혀졌다"면서 "복귀까지는 4∼5주 정도 걸릴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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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함덕주는 부상이 아닌 휴식 차원이라고. 염 감독은 "함덕주가 오랜만에 풀타임을 소화하다보니 최근 회복력이 떨어졌다. 한번 던지면 다음 날을 쉬어도 회복이 잘안됐다"면서 "최근 좋지 않은 피칭을 하면서 조짐이 보여 확실하게 휴식을 주려고 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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