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프랑스 국대 출신으로 2018년 러시아월드컵 우승컵을 들어올린 요리스는 2012년부터 토트넘 골문을 지켜온 터줏대감이지만 올 여름 안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에서 굴리에모 비카리오의 합류로 주전 수문장 자리를 잃었고, 손흥민이 새 주장으로 선임되며 캡틴 완장도 내려놨다. 전력외 선수로 분류됐고 여름 프리시즌 투어에도 함께하지 않았다. 여름 내내 라치오 이적설이 돌았지만 칼치오메르카토는 라치오 구단주 클라우디오 로티토가 로리스를 원했지만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은 영입에 큰 관심을 두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반면 신입생 비카리오는 토트넘에서 2연승을 달리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설령 비카리오가 좋은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토트넘은 최근 급격히 폼이 떨어진 요리스와의 결별을 번복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게 중론이다.
Advertisement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